살라르 데 우유니(Salar de Uyuni)는 볼리비아 남서부 포토시주에 위치한 세계 최대 규모의 소금사막입니다. 면적은 약 10,582 ㎢에 달하며 해발 3,656m의 고지대에 펼쳐져 있습니다.




우기(대략 12~4월)에는 얕은 물이 소금사막 위에 생겨 '하늘의 거울' 같은 반사 사진을 찍을 수 있고, 건기(대략 5~11월)에는 새하얀 육각형 소금 무늬와 강렬한 대비의 사진이 좋습니다.
우유니
소금사막 + 선셋
우유니 시내 → 기차무덤 → 콜차니 → 살라르 데 우유니 → 잉카우아시 섬 → 선셋
① Cementerio de Trenes 기차무덤


- 우유니 근교의 폐기관차 군락
- 녹슨 기관차와 사막 풍경이 상당히 이색적
- 사진 찍기 좋은 첫 번째 포인트
② Colchani 콜차니








- 소금 생산 마을
- 소금으로 만든 기념품이나 공예품 구경
③ Salar de Uyuni 본격 진입














- 끝없이 펼쳐지는 하얀 소금사막
- 여기서 원근법 사진 필수!
- 장난감 자동차, 신발, 작은 인형 등을 가져가면 재미있는 사진을 만들 수 있어요.
④ Isla Incahuasi 잉카우아시 섬





- 소금사막 한가운데 솟은 섬
- 거대한 선인장이 가득한 곳
- 정상까지 약 15분 정도 걸어 올라가면 360° 소금사막 전망을 볼 수 있습니다.
⑤ ⭐ Salar 선셋





- 이날의 하이라이트
- 가능하면 선셋까지 보고 소금사막 인근 숙박
- 날씨가 좋으면 별 사진까지 노려볼 수 있어요.
붉은 호수 + 플라밍고 + 사막
소금호텔/산후안 → 여러 색깔의 석호 → 실롤리 사막 → Árbol de Piedra → Laguna Colorada
이날부터 풍경이 완전히 바뀝니다.
① Laguna Hedionda 등 고산 석호




- 플라밍고를 볼 수 있는 곳
- 흰색·갈색의 고산 사막과 호수가 어우러져 사진이 예쁩니다.
② Siloli Desert


남미의 고산 사막 풍경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구간.
③ Árbol de Piedra — 돌나무


바람과 침식으로 만들어진 독특한 바위.
④ Laguna Colorada — 콜로라다 호수




붉은색을 띠는 호수와 플라밍고가 함께 나오는 우유니 코스의 대표 사진 포인트입니다. 해발이 상당히 높아지기 때문에 이날은 무리하지 않는 게 중요합니다.
숙박: Laguna Colorada 주변의 고산 숙소/Refugio
간헐천 + 온천 + 초현실적 사막
새벽 출발 → Sol de Mañana → Polques 온천 → Salvador Dalí Desert → Laguna Verde → 칠레 국경 또는 우유니 복귀
① Sol de Mañana Geysers



새벽 5시 전후 출발해서 보는 게 핵심.
약 4,800~5,000m급 고도에서 증기와 진흙탕이 솟아오르는 화산지대입니다. 이른 아침에 가면 훨씬 드라마틱합니다.
② Polques Hot Springs



고산 사막 한가운데서 온천욕.
추운 날씨에 따뜻한 온천에 들어가는 게 의외로 굉장히 좋습니다.
③ Salvador Dalí Desert



마치 초현실주의 그림 같은 바위와 사막 풍경.
④ Laguna Verde


에메랄드빛 호수와 Licancabur 화산이 어우러지는 마지막 하이라이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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